관리자 화면은 4시간 동안 쓰지 않으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됩니다. 공용 PC라면 다 쓴 뒤 왼쪽 아래 로그아웃을 누르세요.
관리자 비밀번호를 잊으면 공급자에게 초기화를 요청하세요. 회사 쪽에서 직접 되찾는 방법은 없습니다.
2. 처음 설정 순서
왼쪽 메뉴 설정에서 아래 순서대로 입력하고 맨 아래 설정 저장을 누르세요.
항목
입력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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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보
회사명, 대표자, 사업자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증명서와 임금명세서에 그대로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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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기능
쓰지 않는 기능(급여대장 등)은 꺼 둡니다. 끈 기능은 직원 화면에서도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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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보호책임자 이름과 연락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자동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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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와 연차 기준
상시 근로자 수, 출근·퇴근 기준 시각, 지각 유예(분), 연차 산정 기준(입사일 또는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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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기준
월 소정근로시간, 가산율, 4대보험 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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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세액표
홈택스에서 받은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엑셀을 올립니다 (8장 참고). 올려야 소득세가 자동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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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 한도
식대, 차량유지비, 출산·보육수당 등 항목별 월 한도. 기본값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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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네트워크
아래 설명대로 등록 (가장 중요)
4대보험 요율은 해마다 바뀝니다. 2026년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13.14%, 고용보험 0.9%, 근로자 부담분)과 국민연금 하한·상한이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매년 1월과 7월에 공단 공지를 확인해 바꿔 주세요.
사내 네트워크 등록 (회사 와이파이 지정)
관리자 PC나 휴대폰을 회사 와이파이에 연결합니다.
설정 → 사내 네트워크 → 이 PC가 속한 대역 추가를 누릅니다.
192.168.0.0/24 같은 값이 들어갑니다.
설정 저장을 누릅니다. 이제 이 대역에서만 출퇴근이 기록됩니다.
회사 와이파이가 별도 공유기라 대역이 다르면, 그 와이파이에 연결한 휴대폰으로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 한 번 더 추가합니다.
여기에 접속 주소를 그대로 넣으면 안 됩니다.http://192.168.0.143:3000 은 직원이 주소창에 넣는 값이고, 사내 네트워크 칸에는 192.168.0.0/24 처럼 대역만 적습니다.
IP 한 개만 넣는 것도 안 됩니다. 직원 휴대폰은 PC와 주소 끝자리가 달라서 전부 막힙니다.
잘 모르겠으면 이 PC가 속한 대역 추가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회사 인터넷이 유동 IP면 주소가 바뀌는 날 전 직원 출퇴근이 막힙니다. 통신사에 고정 IP를 신청해 두세요. 갑자기 모두 안 찍히면 이 항목부터 확인합니다.
공휴일과 회사 휴무일
휴가·연차 → 공휴일과 회사 휴무일에서 관리합니다. 여기 등록된 날은 휴가 일수를 셀 때 빠집니다.
법정공휴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른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과 시행령 제30조 제2항에 따라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서 유급휴일입니다 (5~29명 사업장은 2022년 1월 1일부터 적용).
근로자의 날
5월 1일입니다.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유급휴일이라 5명 미만 사업장에서도 휴가 일수에서 빠집니다.
회사 휴무일
창립기념일처럼 회사가 정한 날입니다. 등록하면 휴가 일수에서 빠집니다.
상시 근로자 수를 먼저 입력하세요.설정 → 근무와 연차 기준에 5명 미만으로 적으면 법정공휴일은 유급휴일이 아니어서 휴가 일수를 셀 때 근무일로 계산합니다.
그래도 회사가 쉬기로 했다면 그 날을 회사 휴무일로 등록하면 됩니다. 상시 근로자 수 산정 방법은 사업장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노무 담당자와 확인하세요.
영업직처럼 밖에서 끝나는 직원에게 씁니다. 퇴근만 밖에서 허용(아침에 사무실에 들르는 영업직)과 출근·퇴근 모두 밖에서 허용(직행·직퇴, 상시 외근) 중에 고릅니다. 허용하면 외근 신청 없이도 밖에서 찍을 수 있고, 그 기록에는 사외 표시와 직원이 적어 넣은 장소, IP가 함께 남습니다. 평소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은 기본값(회사 와이파이에서만) 그대로 두세요.
소득세 정보
등록 후 수정에서 입력합니다. 공제대상 가족 수(본인 포함), 8세~20세 자녀 수, 원천징수 비율(80·100·120%), 6세 이하 자녀 수, 생산직 비과세 대상 여부, 국외근로 여부. 직원이 낸 소득·세액 공제신고서 기준으로 적습니다. 비워 두면 가족 1명, 자녀 0명, 100%로 계산합니다.
주민등록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입력란도 없습니다. 개인정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설계입니다.
엑셀로 한꺼번에 등록
등록 양식 내려받기를 눌러 양식을 엽니다.
열 순서대로 직원 정보를 채웁니다: 사번, 이름, 부서, 직위, 입사일, 생년월일, 급여형태(월급/시급), 기본급, PIN
날짜는 2024-03-02 형식으로 적습니다.
엑셀에서 표를 선택해 복사한 뒤 엑셀로 한꺼번에 등록 칸에 붙여 넣습니다.
먼저 검사하기로 오류를 확인하고, 모두 정상이면 등록하기를 누릅니다.
한 명이라도 오류가 있으면 아무도 등록되지 않습니다. 반쯤만 들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오류 줄을 고친 뒤 다시 시도하세요.
기존 연차 옮기기
다른 방식으로 관리하던 연차가 남아 있다면 휴가·연차 → 연차 기초등록(이월)에서 직원별 이월 일수를 입력합니다. 다시 입력하면 새 값으로 바뀝니다.
4. 직원에게 안내하기
휴대폰 연결에 나오는 QR 코드와 주소를 인쇄해 출입구나 탕비실에 붙입니다.
직원마다 사번과 PIN을 개별로 전달합니다. 단체 메시지로 보내지 마세요.
직원용 사용설명서를 함께 나눠 줍니다. 주소 뒤에 /guide/employee를 붙이면 열립니다.
직원은 처음 로그인할 때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해야 합니다. 동의 이력은 보안·개인정보에 남습니다.
5. 오늘 할 일과 월 마감
인사노무는 할 일이 많은데 기한은 제각각입니다. 매일 각 메뉴를 돌며 기억해 내는 대신,
오늘 현황 맨 위 오늘 할 일을 보시면 됩니다.
출근도장이 근태, 결재, 계약, 교육, 연차, 유연근무, 급여, 규정, 괴롭힘, 안전보건, 개인정보, 백업을 한 번씩 훑어 지금 손댈 것만 모아 줍니다.
지금
법이나 기록이 걸린 일입니다. 근로계약서 미작성, 교부 확인 누락, 법정교육 기한 초과, 퇴근 기록 누락, 원장 검증 실패 등.
할 일
이번 주 안에 처리하면 되는 일입니다. 결재 대기, 급여대장 확정, 규정 확정, 연차 안내, 개인정보 파기 등.
곧
기한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온 일입니다. 주로 교육 이수 기한입니다.
항목마다 보러 가기를 누르면 처리할 메뉴로 바로 넘어갑니다.
처리하고 다시 점검을 누르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할 일이 없으면 "지금 처리할 일이 없어요"만 나옵니다.
관리자가 꺼 둔 기능(예: 급여대장)은 점검하지 않습니다.
메일로 받기. 설정에서 오늘 할 일 메일을 켜고 받는 사람과 시각을 정하면, 매일 그 시각 이후 한 번 메일이 옵니다.
메일 서버(SMTP)를 먼저 설정해야 합니다. 지금 바로 받아 보려면 메일로 받기를 누르세요. 하루에 한 번만 보내며, 회사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마감 순서
근태 기록 확인과 보정
결재함 비우기
유연근무 정산 확정
급여대장 초안 확인
급여대장 확정과 임금명세서 교부
4대보험 신고와 납부 (앱 밖에서 하는 일)
백업 확인
같은 순서를 매달 반복하므로 오늘 현황 아래에 고정해 두었습니다. 끝낸 단계를 체크하면 완료 시각이 기록되고, 달이 바뀌면 다시 비어 있는 상태로 시작합니다.
어디까지 했는지 기억할 필요가 없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순서가 그대로 남습니다.
오늘 할 일은 앱이 가진 기록만 보고 판단합니다. 앱 밖에서 이미 처리한 일은 알 수 없고, 반대로 목록이 비었다고 법적 의무를 다했다는 뜻도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노무 담당자와 확인하세요.
6. 매일 할 일: 현황과 결재
오늘 현황
위쪽 숫자 카드에서 재직, 출근, 지각, 휴가, 미출근 인원을 확인합니다.
근무 타임라인에서 누가 몇 시에 왔고 지금 근무 중인지 막대로 봅니다.
오른쪽 달력에 휴가자와 외근자 수, 공휴일이 표시됩니다.
결재함
왼쪽 메뉴 결재함에 빨간 숫자가 있으면 결재할 문서가 있다는 뜻입니다.
휴가 신청
일수를 확인하고 승인 또는 반려. 공휴일이 겹쳐 일수를 조정해야 하면 숫자를 고친 뒤 승인합니다. 신청자의 남은 연차가 옆에 보입니다.
시간외근무
시간을 확인하고 승인. 승인한 시간은 급여대장의 수당에 자동 반영됩니다.
외근·출장
승인하면 그 기간에 그 직원만 회사 밖에서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증명서
발급하고 인쇄를 누르면 발급번호가 붙고 인쇄 화면이 열립니다.
반려할 때는 사유를 적으면 직원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처리한 문서는 같은 화면 아래 완료 문서함에 모입니다.
7. 기록 보정
휴대폰을 두고 왔거나 출근을 깜빡한 경우 기록 관리에서 고칩니다.
아래 목록에서 해당 날짜의 보정을 누르거나, 위 입력칸에 직원과 날짜를 고릅니다.
출근·퇴근 시각과 사유를 적고 보정 저장을 누릅니다.
보정한 기록에는 보정 표시가 붙고, 수정 전후 값이 이력으로 남습니다. 근로감독 대비를 위해 사유를 꼭 적으세요.
8. 연차 관리
연차 현황: 직원별 산정 기간, 발생, 가감, 사용, 잔여를 봅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가감: 특별휴가 부여 등으로 일수를 더하거나 뺄 때 누릅니다. 예: 1, -0.5
연차촉진 대상: 사용 기간이 6개월 안에 끝나는데 연차가 남은 직원이 표시됩니다. 연차사용촉진은 서면 통보 절차가 필요하므로 이 목록은 대상 확인용으로만 쓰세요.
출근율 80% 미만인 해, 육아휴직 기간 등은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해당되면 가감으로 맞추고 노무 담당자와 확인하세요.
9. 유연근무 (시차출퇴근·선택근무)
직원마다 출퇴근 시각이 다른 회사, 또는 근로자가 매일의 시작·종료 시각을 직접 정하는 회사를 위한 기능입니다.
유연근무에서 근무 유형을 만들고 직원에게 배정하면, 지각·조퇴 판정과 근로시간 집계가 그 일정 기준으로 바뀝니다.
통상근무
설정에 정한 회사 기본 근무시간을 씁니다. 부서별로 시각만 다르게 정할 때도 이 유형으로 만듭니다.
시차출퇴근제
1일 소정근로시간(보통 8시간)은 그대로 두고 출퇴근 시각만 앞뒤로 옮깁니다. 예: 08시 출근 17시 퇴근.
선택적 근로시간제
근로자가 정산기간 안에서 매일의 시작·종료 시각을 스스로 정합니다.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52조).
근무 유형 탭에서 제도를 고르고 시간을 넣어 저장합니다. 8시간 근무에 휴게 1시간이 없거나, 소정근로시간이 8시간을 넘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4조).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선택근로시간대(근로자가 고를 수 있는 시간대), 의무근로시간대(반드시 근무해야 하는 시간대), 1일 표준근로시간, 서면합의일을 넣습니다. 정산기간을 1개월 넘게 잡는 것은 신상품·신기술 연구개발 업무만 가능합니다.
배정·신청 탭에서 직원과 근무 유형, 적용 기간을 골라 배정합니다. 직원이 앱에서 신청하면 여기에 대기로 올라오고, 승인해야 적용됩니다.
선택근무 직원은 앱에서 그달의 근무계획을 제출합니다. 관리자는 월 정산에서 확인합니다.
장려금 추산 탭에서 그달 직원별 유연근무 활용일수를 세어 고용노동부 유연근무장려금과 워라밸일자리장려금의 지급 구간을 추산해 줍니다.
재택·원격은 월 4일부터, 육아기 시차출퇴근은 월 6일부터, 선택근무는 월 6시간 이상 단축이 기준이며, 요건에 모자라면 무엇이 모자란지 함께 나옵니다.
참고 금액일 뿐이고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고용센터 심사로 정해집니다. 근로자 1인당 연 720만원이 한도입니다.
월말에 월 정산 탭에서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연장·야간 시간을 급여에 넣으려면 확정+급여반영을 누르면 시간외근무 승인 기록으로 등록되어 급여대장 초안에 들어갑니다.
연장근로를 세는 방법이 다릅니다. 시차·통상근무는 그날 소정근로시간을 넘은 시간이 연장근로입니다.
선택근무는 하루 8시간을 넘겨도 바로 연장근로가 아니라, 정산기간의 총 법정근로시간(1주 40시간 × 정산기간 일수 ÷ 7)을 넘은 시간이 연장근로입니다.
한 달 기준으로 28일은 160시간, 30일은 약 171시간 26분, 31일은 약 177시간 9분입니다.
선택근무 직원은 지각과 조퇴를 따지지 않습니다. 대신 의무근로시간대를 지키지 않았거나 선택근로시간대 밖에서 일한 날을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모아 보여 줍니다.
정산기간이 1개월을 넘는 경우에는 근로일 사이 11시간 연속 휴식을 지켰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제도를 쓰기 전에 취업규칙에 근거 조항을 두고,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근로자대표 서면합의서를 먼저 만드세요.
규정·서식 → 회사별 설정에서 유연근무를 체크하면 취업규칙에 조항이 들어가고, 근무 유형 화면의 서면합의서 서식과 신청서 서식을 인쇄해 쓸 수 있습니다.
합의서는 3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42조). 구체적인 적용은 노무 전문가 확인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근무시간 집계에서 휴게시간은 빼고 셉니다. 근무 유형에 정한 휴게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을, 없으면 법정 최소 휴게(4시간 근무 30분, 8시간 근무 1시간)를 뺍니다.
시급제 직원의 급여는 이 실근로시간으로 계산됩니다.
10. 매달 할 일: 급여대장
급여대장에서 월을 고릅니다. 근태와 승인된 시간외근무로 초안이 자동 계산됩니다.
상여, 기타 과세수당, 기타공제를 입력합니다. 급여 칸을 고치면 4대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 합계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비과세 수당 칸의 버튼을 눌러 식대, 차량유지비, 출산·보육수당 같은 항목을 넣고 적용을 누릅니다.
공제액이 공단 고지액이나 세무 담당자 계산과 다르면 그 칸을 직접 고칩니다. 고친 칸은 노란색이 되고 자동 계산에서 빠집니다. 되돌리려면 4대보험·소득세 다시 계산을 누릅니다.
지급일을 고르고 임시 저장합니다.
세무 담당자 확인이 끝나면 확정을 누릅니다. 확정하면 직원이 자기 앱에서 임금명세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설정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파일을 고르고 적용 시기(예: 2026년 3월 지급분부터)를 적은 뒤 올리기를 누릅니다.
"간이세액표 적용 중"이 보이면 끝입니다. 표를 올리기 전에는 급여대장 위에 안내가 뜨고 소득세는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소득세
그 달 과세 급여(지급계에서 비과세 금액을 뺀 금액)를 간이세액표에서 찾아 직원의 공제대상 가족 수 칸 금액을 씁니다. 8세~20세 자녀가 있으면 설정의 자녀 세액공제만큼 빼고, 원천징수 비율(80·100·120%)을 곱합니다. 10원 미만은 버립니다.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입니다 (10원 미만 버림).
직접 입력해야 하는 경우
월 과세 급여가 1천만원을 넘는 직원, 공제대상 가족이 11명을 넘는 직원은 표 밖 계산식이 필요해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소득세 칸 아래에 빨간 글씨로 표시됩니다.
비과세 수당
항목별 월 한도까지만 비과세이고 넘는 금액은 과세 급여에 더해져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 들어갑니다. 한도는 설정 → 비과세 한도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항목
기본 한도
조건 (요약)
식대
월 20만원
식사를 따로 제공하지 않는 경우
차량유지비
월 20만원
본인 차량을 업무에 쓰고, 실제 여비를 따로 받지 않는 경우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
6세 이하 자녀 1명당 월 20만원
직원 정보의 6세 이하 자녀 수를 곱해 한도를 정합니다
연구활동비, 취재수당, 벽지수당
각 월 20만원
연구기관 연구원, 기자, 벽지 근무자 등 법정 대상자
생산직 연장·야간·휴일수당
연 240만원
생산직 등 대상 직종이고 직전 연도 총급여 3,700만원 이하인 직원을 직원 정보에서 대상자로 지정합니다. 기본급이 설정의 월정액 기준(2026년 260만원) 이하인 달만 자동 적용하고, 1년 한도는 앞선 달 사용액을 빼고 계산합니다
국외근로수당
월 100만원 (원양어선·해외건설 등 500만원)
직원 정보에서 국외근로 구분을 지정한 직원만
출산지원금, 기타 비과세
한도 확인 없음
입력한 금액 전액을 비과세로 처리하므로 요건을 확인한 금액만 넣습니다
한도 기본값은 참고용입니다. 비과세는 금액뿐 아니라 회사 지급 규정, 실비 정산 여부, 대상 요건을 모두 갖춰야 인정되며 세법이 바뀔 수 있습니다. 적용 전에 세무 담당자와 확인하세요.
임금명세서
각 줄의 명세서 버튼으로 인쇄합니다. 근로기준법 제48조 제2항에 따라 임금을 줄 때 명세서를 줘야 합니다. 지급한 비과세 항목과 계산 방법이 함께 표시됩니다.
4대보험 계산 기준
직원 정보에 보수월액이 있으면 그 금액, 없으면 그 달 과세 급여 기준입니다. 국민연금은 설정의 하한·상한(2026년 7월부터 41만원~659만원) 안에서 계산합니다. 공단 고지액과 맞추려면 보수월액을 입력하세요.
초안 다시 계산
입력한 금액을 버리고 근태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확정 전에만 쓰세요.
연말정산
연간 집계(연말정산용)를 누르면 확정된 급여대장의 1년 합계(총지급, 비과세 항목별 금액, 4대보험, 기납부 소득세·지방소득세)가 엑셀로 내려받아집니다. 이 자료를 세무 담당자나 홈택스 신고에 활용하세요. 소득·세액공제 계산은 하지 않습니다.
근로시간
출근부터 퇴근까지에서 휴게시간을 뺀 실제 근로시간입니다. 근무 유형에 정한 휴게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을, 없으면 법정 최소 휴게를 뺍니다 (근로기준법 제54조).
급여 금액의 최종 확인 책임은 회사에 있습니다. 이 화면은 계산을 돕는 도구이며, 지급과 신고 전에 반드시 검토하세요.
11.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메뉴 괴롭힘 대응에서 관리합니다. 회사가 괴롭힘 사건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은 피해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법이 정한 절차를 빠짐없이, 제때, 공정하게 밟았다는 기록을 갖추는 것입니다.
과태료와 형사처벌도 대부분 절차를 지키지 않았을 때 생깁니다.
회사의 법적 의무
신고를 받거나 알게 되면 지체 없이 객관적으로 조사, 조사 기간 피해자 보호조치(의사에 반하지 않게), 괴롭힘이 확인되면 피해자 요청에 따른 조치와 행위자 징계 등(피해자 의견 청취 후), 비밀유지, 신고자·피해자에게 불리한 처우 금지 (근로기준법 제76조의3).
어기면
조사·보호·조치·비밀유지 의무 위반은 500만원 이하 과태료, 신고자·피해자에 대한 불리한 처우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입니다.
적용 범위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5명 미만이어도 예방 차원에서 같은 절차를 쓰기를 권합니다.
평소에 해 둘 일 (예방과 증빙)
괴롭힘 규정 탭에는 출근도장이 법 조항과 고용노동부 매뉴얼을 바탕으로 만든 6장 25개 조문의 기본 규정이 미리 들어 있습니다. 고충처리 담당자, 조사 기한 같은 부분을 회사에 맞게 고친 뒤 확정하고 직원에게 배포합니다. 직원이 앱에서 읽고 확인한 시각이 명부로 남습니다. 상시 10명 이상이면 취업규칙에도 넣고 신고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93조 제11호).
예방교육·법정교육 탭의 온라인 교육에서 기본 제공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16개 화면, 이해도 확인 8문항, 최소 학습 약 19분, 인정 0.5시간)을 골라 직원에게 배포하면 직원 휴대폰에 교육이 뜹니다. 직접 한 집체교육은 아래 교육 실시 기록에 적습니다.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과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은 연 1회 법정 의무이고, 괴롭힘 예방교육은 의무는 아니지만 예방 노력의 증빙이 됩니다.
업무 지시·면담 기록에 업무 지시, 피드백, 면담을 사실과 요청 위주로 남깁니다. 직원 앱에 공유되고 직원이 확인하거나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 "업무상 적정 범위였는가"를 판단할 때 근거가 되고, 직원도 내용을 알기 때문에 공정합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직원이 앱에서 신고하면 신고 사건에 바로 쌓이고 메뉴에 빨간 숫자가 뜹니다. 말이나 문서로 받았거나 회사가 알게 된 경우에는 구두·서면 신고 등록으로 직접 등록합니다.
조사 담당자를 정하고 조사 착수 기록을 누릅니다. 사건과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이어야 하며, 대표가 당사자면 외부 노무사에게 맡기세요. 접수 후 3일이 지나도 착수하지 않으면 경고가 뜹니다.
처리 기록 추가로 피해자 보호조치(피해자 동의 여부 포함), 당사자·참고인 면담, 증거 확보, 비밀유지 안내를 단계마다 남깁니다. 녹취 요약, 메시지 캡처 같은 파일도 첨부할 수 있고 파일 지문(SHA-256)이 함께 기록됩니다.
판단 (3요소)에서 ① 지위·관계의 우위 이용 ② 업무상 적정 범위 초과 ③ 신체적·정신적 고통 또는 근무환경 악화를 요소별로 근거와 함께 판단합니다. 세 요소가 모두 인정되어야 괴롭힘입니다.
당사자에게 결과를 통지하고, 인정되면 피해자 의견을 들은 뒤 조치를 기록합니다. 마지막으로 사후 점검(재발, 2차 피해 여부)을 남기고 종결합니다.
처리 기록부 인쇄로 전체 경과와 법정 절차 점검표를 PDF로 보관하거나 노동청 조사에 제출합니다.
불리한 처우 방지 장치: 최근 2년 안에 신고자나 피해자로 등록된 직원을 퇴사 처리하거나 기본급을 낮추려고 하면 출근도장이 막고, 신고와 무관한 객관적 사유를 적어야만 진행됩니다. 적은 사유는 원장에 남습니다. 경고가 뜨면 반드시 노무 전문가와 먼저 상의하세요.
익명 신고는 신고자를 저장하지 않고 접속기록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신고자는 접수번호로만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사건 기록은 관리자만 볼 수 있고 열람할 때마다 접속기록이 남습니다.
온라인 교육: 휴대폰으로 보면 자동 기록
괴롭힘 대응 → 예방교육·법정교육 또는 안전보건 → 안전보건교육 맨 위 온라인 교육에서 과정을 고르고 직원에게 배포를 누릅니다. 대상 직원과 이수 기한을 정합니다.
직원 앱 안전·신고 탭에 빨간 숫자와 교육 시작하기 버튼이 뜹니다. 직원은 자기 휴대폰으로 보고, 중간에 멈추면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음성으로 듣기도 됩니다.
끝까지 마치면 자동으로 이수 처리되어 교육 기록과 법정교육 현황에 반영됩니다. 직원이 버튼만 눌러 이수할 수는 없습니다.
배포한 온라인 교육 현황에서 교육을 누르면 직원별로 이수, 학습 중, 미시작과 진도, 실제 학습 시간, 점수, 이수 일시가 보입니다. 아직 안 본 직원만을 눌러 독려하고, 엑셀(CSV)과 교육일지 인쇄로 보관합니다.
건너뛰기를 막는 방법
화면마다 최소 학습 시간이 있어 시간이 지나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앱을 내려 두거나 다른 앱을 본 시간은 세지 않고, 서버도 따로 시간을 재서 둘 중 짧은 쪽을 씁니다. 마지막 이해도 확인 문제에서 80점 이상이어야 이수됩니다.
동영상 교육
고용노동부·공단 무료 교육 영상이나 자체 영상(MP4)을 동영상 교육 올리기로 등록하면 같은 방식으로 배포됩니다. 5초 단위로 실제 재생한 구간만 세고 앞으로 건너뛴 구간은 세지 않으며, 95% 이상 보면 이수됩니다. 다른 기관 영상은 이용 허락 범위를 확인하세요.
안전보건교육을 온라인으로 할 때
산업안전보건법의 근로자 교육을 온라인으로 인정받으려면 안전보건교육규정의 원격교육 요건을 갖춰야 할 수 있습니다. 적용 전에 관할 노동청이나 교육기관에 확인하세요.
동영상 파일 보관
동영상은 데이터 폴더의 media 폴더에 저장되고 자동 백업(데이터베이스)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본 파일을 따로 보관하세요.
12. 안전보건 (산재·중대재해 대비)
메뉴 안전보건에서 관리합니다. 사망사고가 나면 수사기관은 사고 전에 대표가 안전보건 의무를 이행했는지를 봅니다. 사고가 난 뒤에 만든 서류는 믿어 주지 않으므로 평소에 제때 기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50명 미만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의무(시행령 제4조)를 지키지 않아 사망사고가 나면 대표에게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제29조), 위험성평가(제36조, 기록 3년 보존), 중대재해 발생 보고(제54조), 산업재해조사표 제출(제57조)이 핵심입니다.
화면별 할 일
안전보건교육
정기교육은 매반기 사무직·판매 6시간, 그 밖의 근로자 12시간 이상입니다. 직원마다 직무 구분을 고르면 부족한 시간이 계산됩니다. 신규 입사자는 채용 시 교육(일반 8시간)을 받아야 합니다. 교육 후 기록하면 직원 앱에 이수 확인 요청이 가고, 직원이 누른 시각과 IP가 서명 대신 남습니다. 종이 서명부는 사진으로 첨부하세요.
위험성평가
공정·작업별 유해·위험요인을 찾고 가능성(1~3) × 중대성(1~3)으로 위험성을 정한 뒤 감소 대책, 담당, 기한을 적습니다. 참여한 근로자를 적어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을 연 뒤 최초평가, 매년 정기평가, 설비 변경이나 사고 뒤 수시평가를 합니다. 기한이 지난 대책은 경고가 뜹니다.
의견 청취
직원이 앱에서 위험 요인, 아차사고, 개선 제안을 보내면 쌓입니다. 조치 내용을 기록하면 직원 앱에 결과가 보입니다. 반기마다 이 기록을 점검하는 것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 제7호의 증빙입니다.
산업재해
재해가 나면 먼저 기록하세요. 중대재해는 지체 없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보고(미보고 시 3천만원 이하 과태료), 사망 또는 3일 이상 휴업이 필요한 재해는 1개월 이내 산업재해조사표 제출(미제출 시 1,500만원 이하 과태료)입니다. 기한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점검
시행령 제4조와 제5조의 10개 항목마다 이행 상태와 증빙을 적습니다. 반기마다 이행 점검 기록을 남기고 대표가 보고받은 날을 적습니다.
경영방침·비상매뉴얼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비상조치 매뉴얼 기본안을 고쳐 확정하면 직원 확인 명부가 남습니다.
기록이 증거가 되도록 만든 장치
모든 기록의 작성 시각은 서버가 자동으로 남깁니다. 과거에 한 교육을 나중에 입력하면 실시일과 기록일이 따로 표시되어 있는 그대로 드러납니다.
기록을 지우는 기능이 없습니다. 틀린 내용은 정정 기록을 추가합니다.
모든 기록은 해시 체인 원장에 쌓입니다. 누군가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고치거나 지우면 원장 검증이 실패하고 어느 기록부터 바뀌었는지 표시됩니다. 화면 위 원장 검증 정상 표시로 확인하세요.
이행 기록 요약 인쇄는 교육, 위험성평가, 의견 청취, 재해, 반기 점검, 괴롭힘 사건 처리 현황을 한 문서로 모아 줍니다. 근로감독이나 수사 때 제출 자료의 기초로 씁니다.
기록은 이행을 증명할 뿐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교육하고, 위험을 없애고, 조치해야 합니다. 거짓 기록은 오히려 불리하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과 사건 판단은 안전·노무 전문가 자문을 함께 받으세요.
13. 규정집과 근로계약서
메뉴 규정·서식에서 관리합니다. 회사마다 다른 내용만 정하면 취업규칙, 각종 규정, 근로계약서, 서식이 회사 정보와 함께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수습 개월과 수습 중 임금(90%는 법정 요건이 있을 때만), 정년(만 60세 이상만 입력됨), 퇴직급여 제도(퇴직금, DB, DC)
경조사 휴가와 병가
사유, 일수, 유급 여부를 표에 적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20일), 출산전후휴가, 난임치료휴가, 가족돌봄휴가 같은 법정 휴가는 법 기준으로 자동 기재됩니다.
그 밖에
식비, 작업 용품, 교육, 재해 부조, 표창, 정직 최대 기간, 고충처리 담당자, 노사협의회 위원 수와 정기회의 월
2단계: 규정 확정과 배포
규정 확정·배포 탭에서 문서마다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친 뒤 확정하고 직원에게 배포를 누릅니다. 직원 앱에 확인 요청이 가고 확인 명부가 남습니다.
설정을 바꾸면 확정된 판에 새 판 필요 표시가 뜹니다. 기본안 불러오기로 새 설정을 반영해 다시 확정합니다.
규정집 만들기를 누르면 표지, 목차, 모든 규정, 서식이 한 권으로 묶여 인쇄·PDF 저장됩니다.
취업규칙
상시 10명 이상이면 작성해 관할 노동청에 신고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93조). 만들거나 바꿀 때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을 듣고, 불리하게 바꾸면 과반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제94조). 서식 탭의 의견청취(동의)서를 쓰세요. 불리한 변경의 동의는 근로자들이 모인 회의 방식처럼 집단적으로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노사협의회, 고충처리
상시 30명 이상이면 노사협의회를 설치하고(설치 후 15일 이내 규정 제출), 3개월마다 정기회의를 열고 회의록을 3년 보존해야 합니다. 근로자위원은 직접·비밀·무기명 투표로 선출합니다. 고충처리위원은 고충을 들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결과를 알려야 합니다.
쓰던 계약서 불러오기 (도입 첫 주에 한 번)
기존 종이 계약서나 PDF를 일일이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규정·서식 → 근로계약서 탭의 이미 쓰던 계약서 불러오기에서 처리합니다.
계약서 파일 올리기로 PDF나 사진을 올립니다. 글자가 들어 있는 PDF면 그 글자를 그대로 읽고, 스캔본이나 사진이면 글자 인식을 돌립니다.
읽어 낸 항목(근로자 이름, 근로개시일, 근무장소, 업무내용, 시업·종업 시각, 휴게시간, 임금 항목, 지급일)이 계약서 칸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글자가 뭉개진 파일은 일부를 못 읽을 수 있습니다. 저장 전에 반드시 확인하고 틀린 곳은 고치세요. 특히 금액과 시각을 확인하세요.
파일이 없고 글자만 있으면 내용 붙여넣기에 붙여 넣어도 같은 방식으로 읽습니다.
명단에 없는 직원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인식과 PDF 읽기는 모두 회사 PC 안에서 처리합니다.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근로계약서 전자 체결과 교부
근로계약서 탭에서 먼저 사업주 서명(직인)을 한 번 등록합니다. 한 번 등록하면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근로계약서, 휴가원 등 회사가 발급하는 모든 서류에 계속 쓰입니다.
최저임금(2026년 시급 10,320원) 미달, 연소근로자 1일 7시간·1주 35시간 초과, 단시간 요일별 시간 누락, 기간제 종료일 누락은 막히거나 경고가 뜹니다.
계약서를 만들면 직원 휴대폰에 서명 요청이 갑니다. 직원은 ① 내용 확인 → ② 동의서 항목별 동의 → ③ PIN 본인 확인과 손가락 서명 → ④ 사본 받고 교부 확인하기(PDF 저장 후 교부 확인 서명) 순서로 진행합니다.
계약서와 함께 받을 동의서를 항목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3자 제공, 민감정보, 연장근로, 야간·휴일근로, 연소근로자, 취업규칙 적용의 7종이며 근거 조문이 각각 붙습니다.
한 덩어리로 묶어 받으면 효력이 없을 수 있어 항목별로 따로 받습니다. 주민등록번호는 동의 대상이 아니라 법령 근거로 처리한다고 명시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
서명하면 계약 본문이 고정되고 문서 지문(SHA-256)이 찍힙니다. 이후 조건을 바꾸려면 새 계약서를 만들고, 이전 계약서는 대체됨으로 보관됩니다.
"받은 적 없다"고 할 때
근로계약서 현황의 이력 확인서를 인쇄합니다. 작성, 사업주 서명, 근로자 열람, PIN 본인 확인 후 서명, 사본 내려받기, 교부 확인 서명의 시각·IP·기기와 문서 지문, 원장 검증 결과가 한 장에 나옵니다. 계약서 하단 교부 확인란의 근로자 서명과 함께 교부 증거가 됩니다.
종이로 체결할 때
종이 서명용 인쇄로 출력해 근로자가 성명란과 교부 확인란에 자필 서명하게 하고, 사본 1부를 준 뒤 서명본을 촬영해 서면 교부 스캔 올리기로 보관합니다. 서식 탭의 근로계약서 교부 확인서(자필 기재란 포함)를 함께 받으면 더 안전합니다.
직원이 서명을 거부할 때
서명 거부 기록에 일시, 장소, 입회자, 근로자가 한 말을 적습니다. 서명과 별개로 교부 의무는 남으므로 계약서 사본을 이메일이나 내용증명 등으로 반드시 전달하세요.
보존
근로계약서는 근로관계가 끝난 날부터 3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42조). 출근도장은 계약서와 이력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교부 의무: 근로계약서는 근로자에게 반드시 교부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 위반 시 500만원 이하 벌금).
고용노동부의 전자근로계약서 안내는 회사 시스템에 보관만 하는 것은 교부로 보지 않으며, 근로자가 미리 지정한 이메일이나 휴대폰 등 수신 경로로 완료본을 보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출근도장은 직원이 자기 휴대폰에서 본인 확인을 거쳐 PDF를 직접 내려받고 받았다는 확인 서명을 남기는 방식이며, 내려받은 시각과 IP가 기록됩니다.
다만 위 안내에 더 확실히 맞추려면 직원이 내려받은 PDF를 자기 메일이나 메신저로 한 번 더 보내 두게 하거나, 종이 사본을 함께 주고 교부 확인서를 받아 두는 것을 권합니다.
기간제·단시간 근로자는 서면 명시 위반 시 과태료도 따로 부과됩니다 (기간제법 제17조, 제24조). 구체적인 판단은 노무 전문가 확인을 받으세요.
자동으로 만든 규정은 법정 기준을 반영한 표준안입니다. 회사 사정에 맞는지, 법 개정이 있었는지 노무 전문가의 검토를 받고 확정하세요.
14. 증명서 발급
직원이 신청한 증명서는 결재함 또는 증명서에서 발급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신청 없이 바로 발급하려면 증명서 → 증명서 직접 발급에서 직원과 종류, 용도를 고릅니다.
인쇄 화면에서 인쇄 또는 PDF 저장을 누르고, 출력 후 직인을 찍어 전달합니다.
경력증명서의 담당업무는 직원 → 수정에서 입력합니다.
15. 퇴사 처리와 개인정보
직원 → 수정에서 퇴사일을 입력하고 저장합니다.
목록에서 퇴사를 누르면 그 직원은 더 이상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퇴사 후 3년이 지나면 보안·개인정보 → 퇴직자 개인정보 파기에 표시됩니다. 개인정보 파기를 누르면 생년월일, 주소, 담당업무가 지워집니다.
이름과 임금 기록은 근로기준법 제42조에 따라 3년 보존 대상이라 파기 대상에서 빠집니다.
16. 보안과 백업
접속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조회·변경했는지 남습니다. 월 1회 이상 훑어보고, 모르는 로그인 실패가 많으면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백업
서버가 켜질 때와 하루 한 번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급여 확정 같은 중요한 작업 전에는 지금 백업을 한 번 누르세요.
동의 이력
직원별 개인정보 동의 일시가 남습니다.
로그인 잠금
비밀번호를 10번 틀리면 10분간 잠깁니다.
17. 사용권
메뉴 설정 아래 사용권에서 계약 회사, 사용 기한, 계약 인원, 남은 날짜를 봅니다.
이 값은 공급자가 전자서명해 발급한 파일에서 읽어 오며, 이 화면에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처음 설치했을 때
사용권 파일이 없으면 30일 체험으로 시작합니다. 모든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사용권 받기
계약이 되면 공급자가 license.key 파일을 줍니다. 프로그램 폴더 안 data 폴더에 그 이름 그대로 넣고 다시 시작하거나,
이 화면의 갱신 사용권 넣기에 파일 내용을 붙여 넣고 넣기를 누릅니다.
기한이 가까울 때
14일 전부터 화면 위에 남은 날짜가 뜹니다. 공급자에게 갱신을 요청하세요.
기한이 지났을 때
2주 동안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경고만 뜹니다.
유예까지 지났을 때
새로 기록하거나 발행하는 것만 멈춥니다. 아래 표를 보세요.
계약 인원을 넘을 때
새 직원 등록만 막힙니다. 기존 직원의 출퇴근과 급여는 그대로 됩니다. 인원을 늘리려면 공급자에게 문의하세요.
기한이 지나 잠겼을 때
멈추는 것
출퇴근 기록
휴가·시간외근무 결재
급여대장 확정
근로계약서와 증명서 발행
직원 등록과 설정 변경
그대로 되는 것
지난 근태, 급여, 계약서 조회
인쇄와 PDF 저장
엑셀 내려받기
전체 자료 백업 만들기
관리자와 직원 로그인
근로계약서와 임금대장은 근로기준법 제42조에 따라 근로관계가 끝난 뒤 3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용권이 끝나도 자료를 보고 꺼내는 길은 언제나 열어 둡니다. 자료는 회사 PC 안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18. 문제 해결
전 직원이 갑자기 출근을 못 찍어요
회사 인터넷 주소가 바뀐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회사 와이파이에서 설정 → 현재 접속 IP 추가 후 저장하세요.
한 직원만 못 찍어요
그 직원의 휴대폰이 회사 와이파이가 아닌 데이터로 연결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외근자가 못 찍어요
외근 신청이 승인됐는지, 날짜가 오늘을 포함하는지 확인합니다.
연차가 0일로 나와요
직원 정보에 입사일이 비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휴가 일수가 이상해요
공휴일이 등록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결재할 때 일수를 직접 고칠 수도 있습니다.
급여나 4대보험이 0원이에요
직원 정보의 기본급을 확인합니다. 급여대장 위에 기본급 없는 직원 안내가 뜹니다. 시급제는 그 달 출퇴근 기록이 있어야 계산됩니다.
소득세가 0원이거나 비어 있어요
설정에 간이세액표를 올렸는지 확인합니다. 월 과세 급여가 표의 첫 구간보다 적으면 소득세는 0원입니다. 1천만원 초과 직원은 직접 입력합니다.
연말정산은 자동으로 되나요
아니요. 1년 급여 합계 자료만 만들어 줍니다. 공제 계산과 지급명세서 제출은 세무 담당자나 홈택스에서 합니다.
직원이 PIN을 잊었어요
직원 → PIN으로 새 PIN을 정해 줍니다.
관리자 비밀번호를 잊었어요
공급자에게 초기화를 요청합니다.
메뉴가 안 보여요
설정 → 사용 기능에서 꺼져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화면이 예전 모습이에요
키보드에서 Ctrl + F5를 눌러 새로고침합니다.
"사용 기한이 지났다"고 나와요
공급자에게 갱신된 사용권 파일을 받아 설정 → 사용권에 넣으세요. 넣는 즉시 풀립니다. 그동안에도 지난 자료는 그대로 보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직원 등록이 안 돼요
계약 인원을 넘었는지 설정 → 사용권에서 확인합니다. 퇴사 처리된 직원은 인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