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서류로
바로 넘어갑니다
출퇴근 기록에서 근무시간과 연장, 야간, 휴일 수당이 계산되고 그대로 임금명세서가 됩니다. 중간에 엑셀이 끼지 않습니다.
직원은 회사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도장을 찍습니다. 그 기록이 근로계약서와 임금명세서, 연차 장부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엑셀에 다시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설치형이라 기록은 회사 안에 남습니다 · 직원 앱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로 바로
그래서 근태 기록과 법정 서류가 따로 돌아갑니다. 출근도장은 이 둘을 하나로 묶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출퇴근 기록에서 근무시간과 연장, 야간, 휴일 수당이 계산되고 그대로 임금명세서가 됩니다. 중간에 엑셀이 끼지 않습니다.
GPS 대신 회사 공유기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사업장 밖에서는 도장이 찍히지 않고 직원 위치를 수집하지도 않습니다.
최저임금과 법정 서식은 업데이트로 반영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한 번 누르면 최신 버전으로 올라갑니다.
회사 PC에 설치해 쓰시거나 원하시면 전용 서버에 올려 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데이터 주인은 회사입니다.
관리자가 로그인하면 아래 열아홉 가지를 그 자리에서 씁니다.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추가 결제도 없습니다.
누가 찍었고 누가 안 찍었는지, 지금 몇 명이 근무 중인지 한눈에 봅니다.
직원별 근무일과 총 근무시간, 연장과 야간, 휴일근무가 월 단위로 쌓입니다.
빠진 기록을 고치고 사유를 남깁니다. 고친 내역은 지워지지 않고 따로 쌓입니다.
시차출퇴근과 선택근로를 설정해 두면 그 기준으로 근무시간을 봅니다.
올라온 신청을 한 곳에서 승인하거나 돌려보냅니다. 처리 기록이 남습니다.
입사일을 기준으로 연차가 자동 발생하고, 쓴 만큼 줄어드는 장부가 만들어집니다.
연장근무를 미리 신청받아 승인합니다. 주 52시간 한도에 가까워지면 알려 줍니다.
재직증명서와 경력증명서를 직원이 신청하면 바로 발급해 내려 줍니다.
근태에서 넘어온 시간으로 기본급과 수당이 채워집니다. 4대보험과 세금도 계산합니다.
법에서 요구하는 항목을 갖춰 매달 만들어지고, 직원 휴대폰으로 교부됩니다.
정규직과 기간제, 단시간을 골라 씁니다. 최저임금을 밑돌면 저장 전에 경고합니다.
회사마다 다른 내용만 채우면 취업규칙과 각종 규정, 서식이 만들어집니다.
입사일과 급여 조건, 재직 상태를 관리합니다. 퇴사자는 기록만 남기고 내립니다.
공지와 업무, 사내 일정을 올리면 직원 화면 첫 장에 바로 뜹니다.
신고 접수부터 조사와 조치까지 절차를 따라가며 기록을 남깁니다.
법정 안전보건교육 실시 기록과 관리자 선임 내역을 정리해 둡니다.
회사 와이파이를 등록하면 직원은 QR 한 번으로 자기 휴대폰을 연결합니다.
접속 기록과 권한을 관리합니다.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만 보관합니다.
소정근로시간과 휴게시간, 회사 정보를 한 번 정해 두면 전체에 적용됩니다.
직원 다섯 명짜리 회사에 열아홉 개를 다 켜 둘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게 상담받기직원이 한 명이라도 아래 세 가지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점검이나 진정이 들어오면 서류로만 소명됩니다.
서면으로 만들어 교부하지 않으면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태료가 아니라 벌금입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 · 제114조과태료는 직원 한 명, 한 달 단위로 매겨집니다. 사람이 많고 기간이 길면 그만큼 불어납니다.
근로기준법 제48조 · 제116조임금 관계 서류는 3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수첩이나 지워진 엑셀로는 증명이 어렵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2조 · 제116조위 금액은 법에 정해진 상한이며 실제 부과 여부와 금액은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은 노무사나 고용노동부 상담을 함께 받아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림으로 그린 예시가 아니라 지금 쓰이는 관리자 화면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출근하지 않은 사람이 위로 올라옵니다. 아침에 이 화면만 보면 됩니다.
달이 끝나면 근무시간이 이미 쌓여 있습니다. 급여대장을 열면 기본급과 연장, 야간, 휴일 수당이 채워진 상태로 뜨고 4대보험과 소득세가 계산됩니다.
직원이 퇴근 도장을 깜빡하는 일은 생깁니다. 관리자가 사유를 적어 고치면 원래 기록과 고친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나중에 다툼이 생겼을 때 이 이력이 근거가 됩니다.
| 항목 | 출근도장 | 엑셀 또는 일반 근태앱 |
|---|---|---|
| 출퇴근 확인 방식 | 회사 와이파이 기준 | GPS 위치를 수집하거나 직접 입력 |
| 직원 앱 설치 |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로 | 앱을 깔고 로그인해야 합니다 |
| 근로계약서 | 같은 화면에서 만들고 보관 | 따로 워드로 만들어 캐비닛에 |
| 임금명세서 | 근태에서 이어서 자동 생성 | 엑셀로 매달 다시 작성 |
| 연차 계산 | 입사일 기준으로 자동 발생 | 손으로 세다가 틀립니다 |
| 직원 수가 늘면 | 이용료 그대로 | 1인당 요금이 붙습니다 |
| 기록이 있는 곳 | 회사 PC 또는 회사 전용 서버 | 업체 서버. 해지하면 접근이 끊깁니다 |
사람이 늘어날 때마다 요금이 오르는 구조가 작은 회사에 맞지 않다고 봤습니다.
아닙니다. 직원은 휴대폰 브라우저로 들어와 도장을 찍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직접 기록을 넣고 사유를 남길 수 있습니다. 외근이 많은 회사는 도입 상담 때 같이 정하면 됩니다.
수집하지 않습니다. 회사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는지만 확인하고 GPS는 쓰지 않습니다.
회사 PC에 설치해 쓰시면 그 PC에, 전용 서버를 쓰시면 그 서버에 남습니다. 어느 쪽이든 회사 소유입니다.
직원 명부와 과거 근태 기록은 초기 설정 때 함께 옮겨 드립니다. 설치 비용에 들어 있습니다.
최소 3개월 뒤에는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쌓인 기록은 파일로 내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