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만 찍었는데
서류가 따라옵니다
회사 와이파이에서 출퇴근을 찍으면 근로계약서와 임금명세서, 연차까지 저절로 정리됩니다. 직원은 앱을 깔지 않습니다.
설치와 초기 설정을 마친 뒤 30일. 도입하지 않으시면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노무 담당자가 없는 회사가
실제로 내는 돈
출근도장은 기능을 늘리는 대신 돈이 나가는 자리부터 막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거나 주지 않음
임금명세서를 교부하지 않음
근로자 한 사람마다, 달마다 각각 산정됩니다
법정 의무교육 누락
연차를 잘못 세어 수당을 더 지급
시간외근무를 구두로만 처리
위 금액은 법에 정해진 상한입니다. 벌금은 형사처벌이고 과태료는 행정처분으로 성격이 다릅니다. 특히 임금명세서는 근로자 한 사람마다 그리고 달마다 따로 산정되므로 직원이 많고 기간이 길수록 금액이 커집니다. 실제 부과 여부와 금액은 위반 횟수와 사업장 사정을 보고 관할 고용노동청이 정합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노무사나 관할 고용노동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켜면 바로 이 화면입니다. 근태와 결재, 계약, 교육, 연차, 급여, 규정, 안전, 개인정보를 한 번씩 점검해 지금 손봐야 할 것만 추려 줍니다.
한 곳에서 끝납니다
근태만 보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출퇴근 기록이 쌓이면 계약서와 명세서와 증명서가 따라옵니다.
근태관리
사내 네트워크를 확인해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밖에서는 찍히지 않습니다.
- 지각과 조퇴, 연장과 야간과 휴일 자동 판정
- 입사일 기준 연차 산정, 신청과 결재
- 시간외근무 신청과 승인, 외근과 출장
- 빠진 기록 보정과 수정 이력 보존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전자서명과 교부 확인까지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 표준근로계약서 작성과 휴대폰 서명
- 체결과 교부 이력확인서 자동 생성
- 개인정보 동의서 7종
- 쓰시던 종이와 PDF 계약서 읽어서 이관
임금명세서
근태 기록에서 급여대장이 나오고 명세서가 직원 휴대폰으로 갑니다.
- 4대보험과 소득세 자동 계산
- 모바일 교부와 수령 기록
- 근로자명부와 연간 집계
- 재직증명서와 경력증명서 즉시 발급
규정과 교육
놓치면 과태료가 되는 것들을 달력에 띄워 줍니다.
- 취업규칙과 부속 규정, 배포와 확인 명부
- 법정 의무교육 관리와 이수 기록
- 안전보건 점검과 괴롭힘 대응 절차
- 법령 개정 알림
급여대장을 손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출퇴근 기록에서 근로시간이 나오고, 거기서 급여와 4대보험과 소득세가 계산됩니다. 엑셀로 옮겨 적다가 한 칸 어긋나는 일이 없습니다.
- 연장과 야간과 휴일수당 자동 가산
- 비과세 한도와 간이세액표 반영
- 확정하면 직원 휴대폰으로 명세서 교부

빠진 기록은 사유를 적고
고칩니다
휴대폰을 두고 왔거나 외근으로 못 찍은 날이 생깁니다. 그냥 고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언제 무엇을 왜 고쳤는지 남깁니다.
- 24시간으로 바로 입력, 다음날 새벽 퇴근도 그대로
- 고친 값과 사유가 이력으로 보존
- 퇴근 누락은 알아서 찾아 알려 줍니다

작은 회사만 보고
만들었습니다
큰 회사용을 줄인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1인에서 50인 미만 사업장만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 항목 | 출근도장 | 흔한 방식 |
|---|---|---|
| 직원 수가 늘면 | 이용료 그대로 | 1인당 요금이 붙습니다 |
| 직원 휴대폰 | 앱 설치 없음 | 앱을 깔고 로그인해야 합니다 |
| 출퇴근 확인 | 회사 와이파이 | GPS나 별도 단말기 |
| 근로계약서 | 작성과 서명과 교부까지 | 따로 만들어 보관합니다 |
| 법 조문 안내 | 화면마다 근거를 같이 표시 | 따로 찾아봐야 합니다 |
| 그만둔 뒤 자료 | 조회와 인쇄와 내려받기 계속 | 해지하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근로계약서와 임금대장은 근로기준법 제42조에 따라 3년을 보존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용을 멈추셔도 지난 기록은 계속 보고 인쇄하고 내려받으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새로 기록하거나 발행하는 기능만 멈춥니다.
필요한 것만 고르십니다
사업장 1개소 기준이며 근로자 수에 따른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최소 이용 3개월 · 설치와 초기 설정 600,000원 · 설치 후 30일 무료
필요하면 더 붙입니다
규정과 서식 월 30,000원, 유연근무 월 20,000원. 쓰지 않으시면 넣지 않습니다.
자료를 밖에 두기 어렵다면
회사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구축형도 있습니다. 정부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0일 먼저 써 보세요
설치와 초기 설정을 마친 뒤 30일. 도입하지 않으시면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궁금하실 것들
직원들이 쓸 줄 모르면요
주소를 열고 사번과 PIN을 넣으면 끝입니다. 앱을 깔거나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할 때 관리자 교육 2시간이 포함되고, 직원용 안내문도 함께 드립니다.
집에서 미리 찍으면 어떻게 하나요
회사 네트워크에 있을 때만 찍힙니다. 밖에서는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외근이 잦은 직원은 따로 허용할 수 있고, 그 기록에는 사외라고 남습니다.
쓰던 근로계약서가 종이로 있는데요
사진이나 PDF로 올리시면 읽어서 옮깁니다.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치와 초기 설정에 이관 작업이 포함됩니다.
그만두면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지난 기록과 급여대장, 근로계약서는 계속 보고 인쇄하고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2조가 3년 보존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직원이 늘면 돈을 더 내나요
아닙니다. 7명이든 46명이든 이용료가 같습니다. 사업장이 늘어나면 사업장당 금액이 더해집니다.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개인정보 처리위탁 계약서를 함께 작성하고, 누가 언제 무엇을 봤는지 접근기록이 남습니다. 비밀번호와 PIN은 되돌릴 수 없는 형태로만 저장됩니다.